중소기업들의 컨소시엄, IPTV비즈워킹그룹
By hkim • Feb 13th, 2008 • Category: News, iptv위의 제목에 한 글자도 한글이 없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한글이 . . .
아무튼, , , ,
송정렬, (2008). 중소IPTV업체들, IPTV표준모델 개발 추진, 중앙일보
이지씨앤씨 (EGC&C) 는 여타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시스템, 피어링포탈, 아루온게임 등등의 업체와 과 손 잡고 IPTV비즈워킹그룹이라는 컨소시엄을 결성하여 IPTV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솔루션을 통합하여 선보인다고 합니다. 초대 의장으로 EGC&C의 김용화 CEO가 선출되었고, 표준기술, 비지니스, 마케팅 등의 3개 분과를 만들었답니다.
기사에 의하면, EGC&C는 영상 encoding, 네트워크 스토리지, 콘텐츠 방송수신제한시스템(CAS, Conditional Access System) 등에 대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답니다.
이 회사를 알아보니, 누리꿈스퀘어에 입주하여 있더군요. 여담이지만, 앞으로 누리꿈스퀘어에는 엄청난 IT인력들이 모일겁니다. 오히려 강남의 붐빈 곳보다 더 말이지요. 이 회사가 이룬 업적으로는:
- LIVE 멀티캐스팅 제품 “MCAST” 출시
- 일본 OBS-TV IPTV LIVE 서비스 실시
- 주인네트, 해동정보통신, 디티비로와 통신방송융합 솔루션 Multimedia Delivery System(MDS) 공동개발
- 멀티캐스팅 구현을 위한 멀티캐스팅 중계방법 특허출원
- 계층적전송 및 IP Multicasting기법을 이용한 분산스트리밍기술 PCT 개발및 특허보유
- 인터넷 방송 토탈 솔루션 ‘CAST365′ 출시
- 멀티캐스트를 적용한 영화 포탈 사이트 TOTALCINE(http://www.totalcine.com)과 연예, 오락 포탈 사이트 N eye TV(http://www.neyetv.com) 개국
- KBS, 한국통신 인터넷방송 뉴스 프로그램 개발 납품(http://www.crezio.com/news)
- 인터넷방송 멀티미디어 저작도구(Digital Producer) 개발
등등이 있습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인터넷 방송에 주력을 (방송제작및 송출에 관한 total solution service) 하고 있다가 이제 IPTV 쪽에 MS사와 협약을 맺어 정진하고 있나 봅니다. 위의 기사에서 이야기하는 영상 encoding, network storage, 등등이 이와 연관이 있으니까요. 특히 CAST라는 상품이 여기저기 많이 납품이 된 듯 합니다 (인터넷방송종합솔루션).
그런데, 잘 이해가 안되는 것은 IPTV의 표준을 개발한다는 듯 한 기사내용입니다. IPTV표준은 이제 유럽이나 미국 식에서 지정한 MHP, OCAP, ACAP 등등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 . 그렇다면 그 뜻이 아니라 방송에 필요한 툴과 소프트웨어 등을 세트화해서 설치해주는 것을 의미한다면, iptv 방송은 인터넷 방송과 달라서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게 될텐데요. . . 그렇다고, 미들웨어 개발을 위한 것도 아닌듯 하고. . . .
아무튼, 기사가 아리송합니다.
주소: 서울 마포구 상암동 1605번지 누리꿈스퀘어 R&D타워 802호
전화: 02-326-1002
hkim is Hyo's research interests include computer-mediated communicaiton, interactive television (aka iptv here in Korea), mobile communication, and social network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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