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승자, 연합통신 기사
By hkim • Feb 10th, 2008 • Category: News, feature, iptvIPTV 최후승자 통신사나 케이블TV도 아니다 , 연합뉴스 기사
위의 기사는 IPTV 산업이 발전할 때의 소비자의 TV사용 패턴과 이에 따른 연관산업의 발전에 대한 전망을 제시한 것으로, IPTV와 직접 관련이 있는 방송사, 통신사, 혹은 케이블 TV의 성장은 기대와는 다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들은 전통적인 “take the whole or not” 방식으로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강요”하는 방식을 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반면에 game 콘솔회사나 digital 텔레비전 세트 생산자(삼성이나 LG와 같은)들은 IPTV기능에 따른 부가적인 장치의 수요 증가로 장기적인 호황을 맞을 수 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그렇다면 IPTV를 준비하는 포털사들은 어떤 위치를?
그리고, 알라카르테라고 하는데 이렇게 선택/지불될 수 있는 서비스로 유망한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hkim is Hyo's research interests include computer-mediated communicaiton, interactive television (aka iptv here in Korea), mobile communication, and social network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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