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Hyo Kim&#039;s weblog &#187; sk-telecom</title>
	<atom:link href="http://hkimscil.commres.org/tag/sk-telecom/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hkimscil.commres.org</link>
	<description>on COMMunication.RESearch.ORG</description>
	<lastBuildDate>Thu, 24 Dec 2009 14:17:24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9.2</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IPTV 사업진출 II</title>
		<link>http://hkimscil.commres.org/2008/02/iptv-%ec%82%ac%ec%97%85%ec%a7%84%ec%b6%9c-ii/</link>
		<comments>http://hkimscil.commres.org/2008/02/iptv-%ec%82%ac%ec%97%85%ec%a7%84%ec%b6%9c-ii/#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Feb 2008 05:01:16 +0000</pubDate>
		<dc:creator>hkim</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category><![CDATA[iptv]]></category>
		<category><![CDATA[lead story]]></category>
		<category><![CDATA[daum]]></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sk-telecom]]></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hkimscil.commres.org/index.php/iptv-%ec%82%ac%ec%97%85%ec%a7%84%ec%b6%9c-ii/</guid>
		<description><![CDATA[다음에 관한 기사가 디지털 타임스에 나왔습니다 ((심화영. (2008, 02.22). 다음, IPTV 진출 산넘어 산, 디지털타임스.)).
지난 번에:

NHN &#8212; KT &#8212; Alticast
HanaroTelecom &#8212; SKC &#8212; 네오위드게임즈
Daum &#8212; Celon &#8212; Microsoft

와 같은 사업공조 체제가 구축된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 다음만이 망사업자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 는 망을 임대하여 IPTV사업자로 나서겠다는것인데, 이게 만만치가 않습니다 (관련포스트: 케이블TV vs. IPTV). 아직 법이 완전하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hkimscil.commres.org/uploads/crw_5453.jpg" rel="lightbox[207]"><img src="http://hkimscil.commres.org/uploads/crw_5453.thumbnail.jpg" alt="crw_5453.jpg" class="imageframe imgalignright" height="128" width="192" /></a><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8022202010531727003">다음에 관한 기사</a>가 디지털 타임스에 나왔습니다 ((심화영. (2008, 02.22). 다음, IPTV 진출 산넘어 산, 디지털타임스.)).</p>
<p>지난 번에:</p>
<ul>
<li>NHN &#8212; KT &#8212; Alticast</li>
<li>HanaroTelecom &#8212; SKC &#8212; <a href="http://www.zdnet.co.kr/news/spotnews/network/broadcast/0,39040074,39165829,00.htm">네오위드게임즈</a></li>
<li>Daum &#8212; Celon &#8212; Microsoft</li>
</ul>
<p>와 같은 사업공조 체제가 구축된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 다음만이 망사업자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 는 망을 임대하여 IPTV사업자로 나서겠다는것인데, 이게 만만치가 않습니다 (<a href="http://hkimscil.commres.org/index.php/%ec%bc%80%ec%9d%b4%eb%b8%94tv-vs-iptv/">관련포스트: 케이블TV vs. IPTV</a>). 아직 법이 완전하지 않으니 망사업자가 이전의 &#8220;굴욕&#8221;을 떠올리며 유리하지 않은 조건으로 초광대역 망을 다움에게 빌려주지는 않을 겁니다. 따라서, 다움은 자동차는 만들어 두었으되 달릴 도로가 없어서 나오지 못하고 있는 셈입니다.</p>
<p><a href="http://hkimscil.commres.org/uploads/crw_5449.jpg" rel="lightbox[207]"><img src="http://hkimscil.commres.org/uploads/crw_5449.thumbnail.jpg" alt="crw_5449.jpg" class="imageframe imgalignleft" height="128" width="192" /></a>방송위원회든, 정보통신부든, 아니면 방송/통신위원회든 어떤 기구든지 간에 시간을 조금만 내서 인터넷 산업과 모바일 산업을 비교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 사업의 경우, 신생회사가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조그만 자본을 가지고 큰 회사가될 가능성에 승부를 하며, 실제로 성공을 거두는 반면 (사실, 네이버도 작은 회사였습니다), 모바일 콘텐츠 관련회사들은 단 세개의 모바일 텔레커뮤니케이션 회사에 자신의 콘텐츠를 &#8220;납품&#8221;하기 위해서 혼신전력하다가 극 소수를 제외하고는 소리소문없이 말라죽은 형편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콘텐츠가 (&#8220;게임,&#8221; &#8220;지도 서비스&#8221; 등등) 사용자에 의해서 선택되는 것이 아닌, 단 3개의 거대회사에 의해서 선택되므로, 애초에 이 회사의 선택을 받지 못하여 평가받을 길이 없습니다. 모바일 망에 자연스럽게 오를 수 있는 구조가 아닌 것입니다.</p>
<p><a href="http://internet.commres.kr/wiki.php/InternetDevelopment#s-2">다른 곳에 밝혔듯이</a> 이와 같은 상황이 나타나는 이유는 바로 &#8220;개방성&#8221; 입니다. 개방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는 인터넷 산업에서 활발한 기업활동이 일어나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생각이 좋은 콘텐츠와 유저를 만드는 것입니다 ((믿기지 않다면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6934d53e4bf">이 사이트</a>를 방문해서 읽어 보세요. )) (아, dark side of it. . . 또한 존재합니다). 그런데, 모바일 산업은 그렇질 못합니다. 좀 전에 바뀌어서이 구도가 변할 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망사업자가 가격을 결정하고, 사용자는 테크놀로지의 선택/비선택을 (콘텐츠의 선택/비선택이 아닌) 강요받습니다. 이에 더하여 콘텐츠 생산자들 (모바일 콘텐츠 생산자들)은 망사업자의 선택에 자신의 운명이 결정되는 구조로 되어 있으니, 소수 기업을 제외하고는 고사해 버리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p>
<p>IPTV가 폐쇄적이 된다면, 아마도 모바일 산업과 비슷한 구조로 갈 겁니다. 사용자는 월 3만원이라는 사용료가 적절한가에 대한 고민을 하고, 테크놀로지를 선택/비선택하게 될것이며, 콘텐츠 생산자들은 KT, SKT등의 회사와의 관계에 깊은 고민을 하고, 총체적인 일자리는 크게 늘지 않을 것이고, 등등입니다. 모바일 망사업자의 성공은 순전히 모바일이라는 테크놀로지가 현대사회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테크놀로지가 되었기 때문이지, 다른 이유가 아닙니다. 그렇지만, iptv는 그렇지 않을 수 있고, 이는 곧 . . . . 산업의 전체적인 부진으로 결과될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hkimscil.commres.org/2008/02/iptv-%ec%82%ac%ec%97%85%ec%a7%84%ec%b6%9c-ii/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포털 3사의 IPTV 사업진출</title>
		<link>http://hkimscil.commres.org/2008/02/%ed%8f%ac%ed%84%b8-3%ec%82%ac%ec%9d%98-iptv-%ec%82%ac%ec%97%85%ec%a7%84%ec%b6%9c/</link>
		<comments>http://hkimscil.commres.org/2008/02/%ed%8f%ac%ed%84%b8-3%ec%82%ac%ec%9d%98-iptv-%ec%82%ac%ec%97%85%ec%a7%84%ec%b6%9c/#comments</comments>
		<pubDate>Sat, 16 Feb 2008 18:09:14 +0000</pubDate>
		<dc:creator>hkim</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category><![CDATA[iptv]]></category>
		<category><![CDATA[lead story]]></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nhn]]></category>
		<category><![CDATA[sk-telecom]]></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hkimscil.commres.org/index.php/%ed%8f%ac%ed%84%b8-3%ec%82%ac%ec%9d%98-iptv-%ec%82%ac%ec%97%85%ec%a7%84%ec%b6%9c/</guid>
		<description><![CDATA[권경희. (2008, 2월10일). 포털3사 &#8216;IPTV 선점戰&#8217; 달아오른다 . 서울경제.

Naver (NHN) &#8211; MegaTV (KT) &#8211; Alticast(?, not confirmed)
Daum &#8211; MS &#8211; Cellon
SKT &#8211; HanaTV (Hanaro)

포털사의 IPTV사업 진출이 이런 것이었군요. NHN(네이버), 다움, SKCommunications 등이 각기 다른 전략으로 사업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네이버는 KT의 메가TV와 손잡고, 다움은 독자적인 IPTV 사업을 추구하고, SK는 하나로 인수를 통해서 사업에 진출하고 (흠, SK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hkimscil.commres.org/uploads/crw_8875.jpg" rel="lightbox[86]"><img src="http://hkimscil.commres.org/uploads/crw_8875.thumbnail.jpg" alt="crw_8875.jpg" class="imageframe imgalignright" height="126" width="192" /></a>권경희. (2008, 2월10일). <a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0802/e2008021017582094250.htm"><font class="b_black">포털3사 &#8216;IPTV 선점戰&#8217; 달아오른다</font></a> . 서울경제.</p>
<ul>
<li>Naver (NHN) &#8211; MegaTV (KT) &#8211; Alticast(?, not confirmed)</li>
<li>Daum &#8211; MS &#8211; Cellon</li>
<li>SKT &#8211; HanaTV (Hanaro)</li>
</ul>
<p>포털사의 IPTV사업 진출이 이런 것이었군요. NHN(네이버), 다움, SKCommunications 등이 각기 다른 전략으로 사업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네이버는 KT의 메가TV와 손잡고, 다움은 독자적인 IPTV 사업을 추구하고, SK는 하나로 인수를 통해서 사업에 진출하고 (흠, SK가 하나로 인수 허락이 어려울 이유가 없겠습니다) . . . . 네이버의 행보가 내 생각과 잘 안 맞는군요. 오히려 리스크 콘트롤하는 입장에서는 더 나을 수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3사 중 그나마 가장 테크놀로지 회사라고 생각되는 다움은 독자적인 사업추진 전략을 택했는데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p>
<p><a href="http://hkimscil.commres.org/uploads/crw_9029.jpg" rel="lightbox[86]"><img src="http://hkimscil.commres.org/uploads/crw_9029.thumbnail.jpg" alt="crw_9029.jpg" class="imageframe imgalignleft" height="127" width="192" /></a>기사대로라면, KT는 네이버와 손잡으면서 또 네이버 가입자들만을 위한 정보서비스 (네이버는 서치회사가 아닙니다. . . . ((참고: <a href="http://ninetail.wo.tc/50">http://ninetail.wo.tc/50</a> )) )를 제공하겠네요. 그렇지만 검색 아이디어 &#8211; 사용환경에 맟춘 검색내용 &#8211; 는 좋은 듯 합니다. 케주얼 게임이나, 위젯 정보 등등의 아이디어는 그 사람들이 IPTV STB(셋톱박스)를 보질 못해서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IPTV는 386SX 생각하면 &#8230;. 게임 개발이나 그 외의 것들이 온라인으로 움직일 정도라면 세탑박스 기능이 좋아야 할 텐데, 사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Alticast가 KT 백단에 존재하고 있는 듯 한데. . . .</p>
<p>다움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셀런과 공조를 한다고 하는데, IPTV 표준은 따르겠지요. . . . 아래 관련기사에서 서명덕 기자에 의하면, 다움은 MS의 &#8220;미디어룸&#8221; 기술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좀 불명확합니다.  우선, MS의 미디어룸이라는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 (미들웨어)가 셀론의 STB에 탑재가 된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다움의 서비스는 인터넷 프로토콜을 이용한 인터넷TV에 좀더 근접한 IPTV 서비스가될듯 합니다. 그런데, MS의 이 기술이 propriety에 기반한 기술이라면또 곤란할수 있습니다.</p>
<p>즉, 한국 표준에 기반한 platform인 것을 확인해 보아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문서: <a href="http://interactivetvweb.org/tutorial/mhp/index.shtml">An Introduction To MHP</a> 와 <a href="http://www.eetkorea.com/ART_8800495652_839577_NT_c6a98aeb.HTM">IPTV 표준의 중요성, 업계가 다함께 통감해야</a> )). 현재 표준제정이 계속 다듬어지고 있는 와중이라서 정확히는 이야기할 수 없지만 ((관련기사: <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1290155">IPTV 국제표준 &#8216;유럽 주도&#8217; 제동 걸었다</a> 와 <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1290155">국내 IPTV기술 &#8216;국제표준&#8217;으로 제안</a> 참조)) 어느 한 회사가 미들웨어나 하드웨어(STB)를 독점하는 상황이 오면 안됩니다. 아무튼, 쎌런은 STB와 middleware회사이니까 이 쪽 기술을 제공하고 다움은 콘텐츠 수집, 제작, 배포하고 . . . . 이름이 &#8220;OPEN IPTV&#8221;로 다양한 사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답니다. 즉, 다움은 open형으로 사업모델을 생각하고, KT는 패쇄형(가입자형)으로 비지니스를 생각합니다.</p>
<ul>
<li>관련뉴스: <a href="http://sisa-issue.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08501&amp;g_menu=056100">오픈 IPTV, 다음-MS-셀런 전략은</a></li>
<li><a href="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787">다음 IPTV 이렇게 동작…MS 미디어룸을 알자!</a></li>
</ul>
<p>SK의 경우에는 자사 콘텐츠와 (무슨?) hanaro의 망과 가입자를 가지고 시작하니까, NHN처럼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이월드 등의 콘텐츠가 TV에도 나오려나? 그나 저나 SK는 무슨 middleware 기술을 사용하려 하는지 궁금합니다.</p>
<p>아무튼 다움이 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움이 맞다!!!! 다음이 아니라. . . .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hkimscil.commres.org/2008/02/%ed%8f%ac%ed%84%b8-3%ec%82%ac%ec%9d%98-iptv-%ec%82%ac%ec%97%85%ec%a7%84%ec%b6%9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통신업계의 IPTV사업 해외진출</title>
		<link>http://hkimscil.commres.org/2008/02/%ed%86%b5%ec%8b%a0%ec%97%85%ea%b3%84%ec%9d%98-iptv%ec%82%ac%ec%97%85-%ed%95%b4%ec%99%b8%ec%a7%84%ec%b6%9c/</link>
		<comments>http://hkimscil.commres.org/2008/02/%ed%86%b5%ec%8b%a0%ec%97%85%ea%b3%84%ec%9d%98-iptv%ec%82%ac%ec%97%85-%ed%95%b4%ec%99%b8%ec%a7%84%ec%b6%9c/#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Feb 2008 05:24:21 +0000</pubDate>
		<dc:creator>hkim</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category>
		<category><![CDATA[mobile]]></category>
		<category><![CDATA[iptv]]></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sk-telecom]]></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hkimscil.commres.org/index.php/%ed%86%b5%ec%8b%a0%ec%97%85%ea%b3%84%ec%9d%98-iptv%ec%82%ac%ec%97%85-%ed%95%b4%ec%99%b8%ec%a7%84%ec%b6%9c/</guid>
		<description><![CDATA[최경섭, (2008, 2월 5일). 통신업계, 해외IPTV 시장 노크: 하나로, 하나TV의 미 진출 시도와 KT의 러시아 현지법인 설립, 디지털타임스.
위의 기사는  하나TV와 KT가 (관련: 메가TV)  미국과 러시아에 IPTV 사업을 위한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두 회사를 소개하는 원문을 인용하자면:

미국진출 모색하는 하나로텔레콤=하나로텔레콤은 해외 IPTV 시장진출에 가장 열의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과의 통합을 준비중인 하나로텔레콤은 SK텔레콤의 미국 통신사업법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hkimscil.commres.org/uploads/crw_5124.jpg" rel="lightbox[64]"><img src="http://hkimscil.commres.org/uploads/crw_5124.thumbnail.jpg" alt="crw_5124.jpg" class="imageframe imgalignright" height="128" width="192" /></a><a href="http://www.dt.co.kr/dt_another_article1.htm?writer_id=kschoi@">최경섭</a>, (2008, 2월 5일). <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8020502010351693002">통신업계, 해외IPTV 시장 노크: 하나로, 하나TV의 미 진출 시도와 KT의 러시아 현지법인 설립</a>, 디지털타임스.</p>
<p>위의 기사는  <a href="http://www.hanatv.co.kr/">하나TV</a>와 <a href="http://www.kt.co.kr/">KT</a>가 (관련: <a href="http://tv.megapass.net/">메가TV</a>)  미국과 러시아에 IPTV 사업을 위한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두 회사를 소개하는 원문을 인용하자면:</p>
<ul>
<li>미국진출 모색하는 하나로텔레콤=하나로텔레콤은 해외 IPTV 시장진출에 가장 열의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과의 통합을 준비중인 하나로텔레콤은 SK텔레콤의 미국 통신사업법인 <a href="http://ka.helio.com/"><strong>힐리오</strong></a>에 (<a href="http://www.google.co.kr/search?aq=f&amp;complete=1&amp;hl=ko&amp;newwindow=1&amp;q=%ED%9E%90%EB%A6%AC%EC%98%A4&amp;btnG=%EA%B2%80%EC%83%89&amp;lr=">Google검색</a>) 기대를 걸고 있다. 힐리오는 SK텔레콤과 미국 초고속사업자인 어스링크(EarthLink)가 파트너십을 맺고 설립한 회사로, SK텔레콤-하나로텔레콤 통합 이후 하나TV 미국 진출에 중요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li>
<li><a href="http://hkimscil.commres.org/uploads/crw_5205.jpg" rel="lightbox[64]"><img src="http://hkimscil.commres.org/uploads/crw_5205.thumbnail.jpg" alt="crw_5205.jpg" class="imageframe imgalignright" height="128" width="192" /></a>러시아에 현지법인, KT 발빠른 행보=KT도 러시아 IPTV 사업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KT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현지법인인 <strong>엔테까(NTC)</strong>를 설립하고 이동전화,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현재는 초고속인터넷 사업기반이 취약한 상황인데, 향후 초고속인터넷사업과 연계해 IPTV 사업을 병행하겠다는 것이다. 현재는 인프라 여건이 열악한 실정이어서 IPTV 도입을 위한 기술적인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li>
</ul>
<p>또한 <a href="http://www.posdata.co.kr/kor/index.jsp">포스데이터</a> 또한 미국 교포들을 대상으로 한 IPTV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a href="http://www.sktelecom.com/">SK telecom</a> (<a href="http://www.hanatv.co.kr/">HanaTV</a>)나 포스데이터 사업들이 단순히 교포들을 위한 사업만은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p>
<p><a href="http://ka.helio.com/page?p=join&amp;">힐리오의 서비스플랜</a>을 보면 월 65 89 100 149불입니다. 미국의 경우 핸드폰 사용이 한국에 비해서 좀 보수적임을 감안할 때, 그리고,실 소비자인 30대 이후의 (미국은 자녀에게 모두 쏟아 붇지는 않습니다) 실소비자에게 어필하는 서비스가 있는지는좀 의문입니다. 삼성이 이 사업에 불참하는 것이 (<a href="http://www.zdnet.co.kr/news/network/mobile/0,39031089,39146470,00.htm">관련기사</a>) 이해됩니다.</p>
<p>* 위의 인용출처문에서 최경섭 기자의 이름을 클릭하면 기자의 기사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hkimscil.commres.org/2008/02/%ed%86%b5%ec%8b%a0%ec%97%85%ea%b3%84%ec%9d%98-iptv%ec%82%ac%ec%97%85-%ed%95%b4%ec%99%b8%ec%a7%84%ec%b6%9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